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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미세먼지 이슈로 친환경 전기차가 대안으로 나오고 있죠

그에 발맞쳐 중국은 대규모로 전기차에 정부 지원을 막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공기 오염도가 가장 높은 중국이 전기차에 관심을 같는 건 두마리 토끼를 잡는 빅 정책으로 보입니다.


1. EU환경 규제 대응

2. 미래 경제 성장 동력 마련

 


그 중 전기차에 심장 배터리에 대한 중국의 움직임을 포스팅 합니다.


먼저 배터리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니켈코발트 망간 (NCM) : 주 재료 코발트

  현 시점에서 가장 발전되고 안정화 된 배터리 방식으로 우리나라 LG화확, 삼성SDI 가 주도 하고 있습니다. ( 미국 에서 이슈가 되었던 테슬라에서 사용합니다.)


2.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NCA) : 주 재료 코발트

일본 주도로 선전하는 방식으로 안전성에 문제로 NCM에 밀리고 있습니다. 

(GM 에서 사용합니다.)


3. 리튬인산철(LFP) : 주 재료 인산철

   가격 적으로 싸지만 성능상 가장 떨어지는 방식 

(중국에서 LFP 방식을 공공버스 등 내수시장 표준으로 보조금 지원합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성능이 떨어지는 LFP 방식을 내수시장 표준을 잡은 이유가 있었네요


미래를 주도할 배터리 주재료 코발트




중국이 선점. 전기차 배터리의 주요연료 "코발트"


현재는 가격이 떨어진 상태지만 중국이 코발트 독점 과 전기차 활성화가 되면 가격이 오를겁니다.

https://www.kores.net/komis/price/mineralprice/minormetals/pricetrend/minorMetals.do


현재는 뒤떨어 진 LFP 방식으로 내수 중국 전기차 관련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기차가 활성화 될때 주재료 코발트 섬점으로 막대한 자원 지원이 중국업체에 힘이 되겠네요


중국의 꼼수 정책 성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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